엄마가 집에서 화장실 다녀오시다가 미끄러져 고관절, 어깨, 가슴쪽에 통증 호소하셔서 뼈에 금 갔을까봐서 다니던 정형외과 왔어요. 궁금한점이 많아서 간호사분들과 의사 샘께 질문도 많이 했습니다. 다른곳은 말을 끊거나 귀찮아 하는곳도 많은데...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히 내가족을 진료하듯 들어주셔서 좋았습니다. 들어주는것만으로도 큰 위안을 얻었고 엄마가 아픈곳도 덜 아픈 느낌이 드신다고 하시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건강관리 잘하시고 환자 생각하는 그마음 변함없으실꺼라 생각됩니다. 오래오래 지역 주민들 건강 잘 부탁드리고 또 엄마 모시고 치료 받으러 오겠습니다. (출처:네이버리뷰)
X-ray 촬영 중 환자가 발 위치를 잘 몰라 혼란스러워하자, 의사 선생님께서 다소 짜증스러운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간호사분의 응대도 불친절하게 느껴졌고, 엑스레이와 물리치료가 권유되었습니다. 진단서를 요청했더니 바로 발급되지 않아 집에 가는 길에 전화로 받을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깁스 대신 부목을 요청했으나 깁스를 권유받았고, 통원확인서 발급에는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출처:네이버리뷰)
진료 중 불친절하게 느껴졌고, 검사를 권유하는 부분이 다소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아픈 증상을 여러 번 설명했지만 비슷한 답변만 반복되어 답답했습니다. 또한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안내가 서로 달라 혼란스러웠습니다. (출처:네이버리뷰)
진료 시 전반적으로 직원분들의 응대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의사 선생님 옆에서 보조하시는 간호사분이 조금 더 친절한 태도를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진료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리치료실 직원분들도 좀 더 환자 중심의 친절한 서비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네이버리뷰)
엑스레이와 초음파 다 찍고 10만원 나왔는데 원인은 불명확하고 문 닫을 시간 30분 남아서 치료는 못 해준다고 함. 문닫기 1시간 반 전에 걷지도 못하는데 거기까지 가서 10만원 내고 1시간동안 검사만 하다가 나왔네요. 아쉬운 경험이었습니다. (출처:네이버리뷰)
도수치료 여러군데에서 받아봤는데 여기 진짜 잘하는곳이에요. (출처:네이버리뷰)
병원 위생 상태가 다소 아쉬웠습니다. 환자가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기다렸고, 초진임에도 진료실이 아닌 처치실에서 의사 선생님과 진료하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소독을 해준다며 침대에 올라가라고 하셨는데, 침대와 베개 위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어 부직포 등 기본 위생용품이 사용되지 않은 점이 걱정스러웠습니다. (출처:네이버리뷰)
대기하는 사람이 5~6명 정도 있어서 그런지 대기가 좀 있었습니다. 의사쌤이 세심히 알려주시는 것도 있고 엑스레이 4장 찍어서 꼼꼼한 분이신가봐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지만 치료까지 계획중이시라면 여유있는 날에 가시길 바래요. (출처:모두닥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