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위치를 여러 번 말씀드렸음에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드레싱을 진행했습니다. 다친 부위가 제대로 덮이지 않아 걱정스러웠고,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의 태도가 다소 강압적이고 부정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추후 치료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출처:네이버리뷰)
의사선생님들은 친절하시고 좋은데 원무과 직원은 너무 불친절해서 불쾌합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 발급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이미 발급되었다고만 하고(확인해보니 미발급 상태) 선납분에 대한 문의도 이해 못하고 해당 과로 찾아가라고 안내하고(해당과에서 해결해주심) 이렇게 미숙한 응대를 하는 접수대 직원때문에 기분도 나쁘고 다시 재방문까지 해야합니다. 병원 자체 cs교육은 시행하지 않는가요? 주차도 불편하고 불친절해서 다시 가고 싶지 않아요. (출처:네이버리뷰)
8/7 원장님에게 진료를 받았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자세가 좀 털털하시고, 와일드해서 그렇지 오히려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진료를 볼때 계속 통증이 있자 mri를 찍어도 되냐고 물었고 그런 얘기속에서 제가 심평원말을 꺼내자 어떻게 심평원을 아느냐, 직업이 이쪽이냐 아니다 하니 그런데 어떻게 아냐고 물었고, 유투브에 나온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헛똑똑이시구나“ 라고 얘기하시더군요. 당시에는 웃으며 넘어갔지만, 이게 환자를 대하는 자세가 맞나 싶습니다. 요즘 검색만하면 다 나오는 세상인데, 환자에게 헛똑똑이라뇨 기분이 상당히 좋지않습니다. (출처:네이버리뷰)
주차가 최악이예요. 건물은 많은데 주차공간은 거의 없어요. 검진센터 앞에는 불법주정차 차량이 엉켜있어서 난장판이예요. 주차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어요. (출처:네이버리뷰)
부모님과 가까운 병원을 여러 차례 방문하며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았으나, 의료진의 불친절한 태도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만약 본인 가족이라면 이런 대우를 받으면 얼마나 속상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출처:구글리뷰)